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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A] rasta420의 오나홀의 미래, 플립제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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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드커머스 작성일17-06-29 15:23 조회6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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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제로는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다른 텐가 컵과는 달리 미래적인 디자인에 호기심과 더불어 큰 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또한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습니다.
 
여전히! 매우! 직관적인 설계와 쉬운 설명이 패키지에 어우러져 있습니다. 유치원생들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섹스토이 특유의 향이 이 제품에는 전혀 없습니다.
 
본 제품은 플라스틱 가이드와 압력 조절을 위한 플라스틱 패널만 제외하면 모두 반투명 실리콘입니다. 실리콘의 재질은 매우 부드러우면서 쫀득하여 실제 피부 점막과 유사하거나 오히려 더 느낌이 좋습니다.

경첩 구조로 되어 있는데 설명서대로만 하면 아주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이는 세척할 때도 매우 용이한데요. 가이드를 제거하고 경첩을 눌러 풀어준 뒤 세척하면 끝입니다. 기존의 비관통형 오나홀의 단점보완을 넘어 새로운 미래형 섹스토이가 된 것이죠. 여기서 한번 더 감탄합니다.
 
* 사용방법 및 과정

제품을 케이스에서 해제하였으며 동봉된 러브젤 두 팩 중 한 팩을 구멍으로 흘려 넣어 안쪽을 도포했습니다. 그리고 큰 기대감을 가지고 페니스를 발기 시킨 뒤 삽입을 하였으며 여러 압력과 방향을 가하면서 안쪽의 돌기를 최대한 느끼고자 천천히 느린 속도로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가이드부분과 압력 조절 패널 부분이 견고해서 잡고 쓰기에 아주 용이하며 손에서 미끄러지는 현상이 없습니다.

* 삽입하는 순간
 
차가운 것만 제외하면 귀두부터 감싸면서 살짝 말려들어가는 느낌이 발군입니다. 사실입니다. 정말 여러 복합적인 자극들이 어우러져서 저를 즐겁게 합니다. 삽입 후 플라스틱 패널을 눌러서 여분의 공기를 빼주면 완전 밀착이 됩니다. 쭈욱 빨아들이는거죠.
 
* 깊숙이 삽입했을 때 귀두의 자극
 
내부 구조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품의 제일 끝부분에 이중 구조의 포켓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이 마치 자궁경부에 닿은 듯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진공강약의 조절 또한 충분히 용이하며 진공의 강약 조절을 통해 귀두와 음경에 대한 밀착감이 달라집니다.
 
이 제품은 정말 천천히 사용해야 합니다. 이 구조를 모두 느끼기 위해선 빠르게 하면 절대 안됩니다.
 
결과적으로 플립제로는 오나홀의 미래가 여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용 케이스가 있어서 보관도 편하고 디자인도 남들 앞에 내놔도 모를 정도입니다. 오나홀을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참 개인적으로 제품에 추가적인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 열선입니다. 워머의 기능도 같이 있다면 정말 퍼팩트죠. 하지만 가격이 더 올라갈 테니 텐가에 있는 1회용 워머를 이용해야겠습니다. 그것도 훌륭하거든요.
 
* 종합평가
GOOD - 오나홀의 미래를 보여준다. 쓰지 않고서는 이것에 대해 논할 수 없다.
BAD - 차가운 것은 어쩔 수 없다.
 
* 평가점수 : 10점
- 평가점수는 10점 만점이 기준이며 리뷰어의 주관적 견해입니다.
 
* 리뷰상품
- 제품명 : 텐가 플립제로
- 제조사/원산지 : TENGA / Japan
- 제품가격 : 1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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